1. 덧니의 교정치료 ① 2. 덧니의 교정치료 ②  
  3. 돌출 입 교정치료① 4. 돌출 입 교정치료②  
  5. 선천적 치아결손 6. 반대교합 (성인)  
  7. 반대교합 (아동) 8. 매복치아  
  9. 치간이개 10. 개교  
  11. 과개교합 12. 부분교정  
 
 
어금니를 다물어도 앞니가 뜹니다! (개교)

어금니를 다물어도 상하의 앞니가 서로 맞닿지 못하고 있는 경우 이를 전문용어로 개교(開咬, open bite) 라고 합니다.

개교는 일반적으로 치료가 어려운 부정교합에 속하며 어떤 경우에는 치료를 성공적으로 끝낸 후에도 나중에 재발(복귀현상)이 염려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재발은 처음 교정치료 전과 똑같은 상황으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라기 보다는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 약간 그러한 방향으로 복귀되려는 듯한 현상을 의미합니다.

개교는 정확한 발음을 어렵게 하고 앞니로 음식을 자르지 못하게 합니다. 그리고 음식물을 저작하는 과정에 있어서 정상인의 경우 앞니가 어금니를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하는데 개교환자의 경우에는 앞니가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므로 어금니는 치아에 해로운 물리적 스트레스를 만성적으로 받게 됩니다. 이러한 위해작용은 천천히 장기적으로 작용되므로 나이가 어린 경우에는 그 부작용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가 나이가 든 성인 개교환자의 경우에는 이미 어금니가 많이 약해져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개교는 발음에 영향을 주고 국수 나 단무지 등의 음식을 자르지 못하게 하며 어금니를 약하게도 하지만 심지어는 턱관절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턱관절 질환의 한 원인으로도 간주되고 있습니다.

개교의 치료는 통상적인 치아교정 만으로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턱 수술을 동반해야 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후자의 경우는 주로 방사선 사진 검사에서 턱뼈의 형태가 개교를 유발시키는 특징적인 형태인 수직적으로 긴 장안모(長顔貌) 형태의 골격패턴이 그러합니다.

모든 교정 환자는 교정치료 후 재발(복귀현상)방지를 위한 보정장치를 장착합니다. 개교환자의 경우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런데 특별히 개교환자 중에서도 재발(복귀현상)의 우려가 높은 경우가 있는데 장안모(長顔貌, 수직으로 긴 얼굴형)형의 골격적 패턴 일수록 그러합니다. 또한 말할 때 무의식적으로 혀 끝이 상하 앞니의 사이로 내밀어지는 습관을 가진 환자에서도 그러합니다. 후자의 습관을 “혀 내미는 습관(농舌癖 Tongue thrusting habit)” 이라고 하는데 [치아교정 I 편]에서 “유지장치와 복귀현상에 대하여”를 참조 바랍니다.

여기에서 제시된 사례들은 비교적 장안모의 골격패턴이 아니며 턱 수술을 동반하지 않는 통상적인 교정 치료법에 의해서만 치료된 사례들이며 다행히 우려할만한 재발현상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 치료사례

[사례1]

 

[사례2]

 

[사례3]

 

[사례4]

 

[사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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