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덧니의 교정치료 ① 2. 덧니의 교정치료 ②  
  3. 돌출 입 교정치료① 4. 돌출 입 교정치료②  
  5. 선천적 치아결손 6. 반대교합 (성인)  
  7. 반대교합 (아동) 8. 매복치아  
  9. 치간이개 10.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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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가 잇몸 속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어요! (매복치아)

어떤 이유에서 충분한 연령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치아가 잇몸 밖으로 맹출되지 못하고 아예 잇몸 뼈 속에 묻혀서 나오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치아를 매복치아라고 합니다. (참고로, 사랑니가 이러한 경우 이를 매복 사랑니라고 하는데 사랑니는 불필요한 치아 이므로 잇몸을 절개한 후 발치하여 제거해야 합니다. 그러나 사랑니가 아닌 다른 치아의 매복은 교정치료로서 끌어낼 것이지 아니면 외과적으로 제거할 것인지를 신중히 판단해야 합니다.)

매복치아가 오랫동안 잇몸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으면 이미 맹출된 인접 치아들이 매복치 아가 있어야 할 빈 공간으로 쓰러지면서 반듯한 치열이 흐트러지기 시작하고 치아사이가 벌어지게 됩니다. 또한 매복치아는 잇몸 뼈 속에서 인접된 치아뿌리들을 잘못된 방향으로 밀어내거나 흡수시켜 해당 치아들을 삐뚤게 하거나 약하게 만듭니다.

치료는 매복상태에 따라 달리 합니다. 방사선 진단을 거친 후 매복된 깊이, 위치, 방향, 인접치아뿌리와의 관계 등을 고려하여 교정적 방법으로 정상 위치로 끌어 낼 것인지 아니면 외과적 방법으로 발치하여 제거할 것인지 혹은 이식을 할 것인지를 신중히 생각하여 결정합니다.

교정적인 방법으로 끌어낼 것을 계획한 경우 잇몸을 젖기도 매복치아의 머리부분을 노출시킨 후 여기에 장치를 부착시키고 천천히 밖으로 끌어냅니다. 대부분의 경우 마침내 원하는 정상 위치로 끌어 낼 수 있으나 끌어내는 힘을 적용시켜도 매복치아가 매복된 상태 그대로 전혀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드물게 있습니다. 여러 번의 시도에도 불구하고 전혀 반응이 없으면 이런 경우 매복치아의 뿌리가 주변의 뼈에 유착되어 있는 경우입니다. 유착된 매복치아는 사전에 방사선 사진을 통하여 유착되어 있음을 미리서 인지 할 수 없기 때문에 대부분 교정치료를 진행시키는 도중에 발견됩니다. 이 경우 유착된 치근을 움직이도록 하기 위한 몇 가지 시도를 해볼 수 있으나 효과가 없는 경우가 많으며 이 때는 발치를 고려해야 합니다. 환자의 입장에서는 당혹스러울 수 있으나 의사의 입장에서도 불가피한 선택이므로 환자 분의 이해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여기에서 제시된 몇 가지 치료사례는 통상적으로 흔히 마주칠 수 있는 증례로서 다양한 교정적 방법을 이용하여 매복치아를 정상 위치로 끌어낸 경우입니다.


* 치료사례

[사례1]

 

- 거의 수평으로 누워져서 매복되어있는 하악 제2대구치(아래 두 번째 큰어금니)를 일으켜 세우기위해 먼저 매복사랑니를 발치하고 교정장치를 부착하여 치료하였습니다.


[사례2]

 

[사례3]

 

* 잇몸 밖으로 끌어낸 매복치는 치아머리의 길이가 정상보다 길어지는 현상이 불가피하게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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